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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과대학교-대만 명신과학기술대학, “교류협력 협약 체결”

작성일
2021.11.03
수정일
2021.11.08
작성자
기획처
조회수
317


두원공대는 대만 명신과학기술대학과의 ‘교류협력 협약 체결’을 지난 20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화상회의 형식으로 협약체결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두원공대 영상회의실에서 두원공대 조병섭 총장 및 대학관계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대만 명신과학기술대학 유국위(劉國偉) 총장 등 11명의 대학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행사 사회는 두원공대 홍종우 산학협력단장이 맡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실시간으로 이루어진 이번 협약식은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협약 사례가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대만 고교 졸업생의 두원공대 유학과 두원공대 졸업생의 대만 명신과학기술대학 유학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두원공대 조병섭 총장은 “상호 유학뿐만 아니라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 협력 방안을 추가적으로 모색하여 우리대학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만 명신과학기술대학 유국위(劉國偉) 총장은 “그동안 높은 한류의 인기로 인하여 대만의 많은 고등학생들이 한국으로 유학을 희망하며, 저 또한 한국을 무척이나 좋아해 지금까지 88번이나 방문했었다. 그래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적교류가 활성화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만 명신과학기술대학은 1955년 3월 대만 북부 신주시에 설립된 대학으로 약 13,000여명의 학생과 전임교수 370명이 재직중인 4년제 일반대학으로서 대만에서는 명문대학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대학이다.

두원공대는 1994년 개교이래 1994년 중국 요녕 대학, 1999년 일본 동경공업고등전문학교, 2001년 미국 College of Desert, 2003년 미국 뉴올리언즈대학교, 2010년 호주 MENZIES대학, 2013년 몽골 에르네트 등 다양한 나라의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교류해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두원공대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상위의 전문대학이었던 지난 몇 년간 어수선한 대학내부와 외부 상황 속에서 구성원 모두 변화와 자정의 시간을 보내왔다. 그러한 중에도, 교직원들의 열정적 노력으로 학생들의 높은 취업률을 지속적으로 달성하여 왔고, LG디스플레이, 현대, 삼성전자 등 1200여개의 가족회사를 중심으로 하는 산학협력을 특장점으로 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안성과 파주의 2개 캠퍼스로 경기 남부와 북부를 아우르는 대학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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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103101000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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